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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 &

LIFESTYLE

BRAND

PESCE(페셰)는 바다와 일상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버려지는 자원과 더 나은 소재를 활용해 일상에 멋과 의미를 더합니다. 바다에서 출발한 PESCE는 디자인을 통해 멋과 의미가 공존하는 일상을 제안합니다.


PESCE  :

FISH  —

SPERM-

WHALE

EVERY THING IS CONNECTED

PESCE(페셰)는 FISH(어류)를 뜻합니다. 바다에서 시작된 것들은 어류와 고래를 지나 인간과 지구 전체로 이어집니다.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줍니다. 우리는 그 연결의 균형이 지금보다 조금 더 오래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FISH처럼 자연의 일부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 그것이 PESCE가 지향하는 태도입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지는 우리만의 작은 여정, 비치클린.
PESCE는 2021년부터 시민들과 함께 해변을 정화하며 바다를 직접 마주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만들기 전부터 이어온 이 작은 실천은 지금도 브랜드의 방식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비치클린이 하나의 문화가 되는 것이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더 이상 이 활동이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AWAKE SLEEPING GIANT!

PESCE의 업사이클 프로젝트는 Sleeping Giant라는 개념에서 시작됩니다. 잠들어 있는 거대한 가능성, 우리는 버려진 자원 속에 아직 깨어나지 않은 가치를 그렇게 부릅니다. 쓰임을 다한 당구대 원단을 수거해 워크웨어로 만들고, 수명을 다한 서핑슈트를 파우치와 키홀더로 재탄생시키는 일처럼, 우리는 조금 낯설고 어려운 소재들에 집중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잠들어 있는 가능성들을 하나씩 깨워나갑니다.

CREATIVE BRANDING AGENCY

PESCE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설계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디자인, 제품, 콘텐츠까지, PESCE는 브랜드가 세상에 등장하는 전 과정을 함께 만드는 팀입니다. 또한 환경적인 방식으로 디자인하고 제작합니다.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은 디테일에서도 조금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합니다.


SPERM-

WHALE

PRESERVE

PROTECT

바다 깊은 곳에서 올라온 존재

브랜드 심볼, 향유고래(Sperm Whale)

향유고래는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까지 잠수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큰 뇌를 가진 동물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큰 꿈을 꾸고 있을까요?


고래는 단순히 거대한 동물이 아닙니다. 깊은 바다에서 먹이를 먹고 수면으로 올라오며 바다의 영양을 순환시킵니다. 그 배설물에 포함된 철분과 영양소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장을 돕습니다. 이 작은 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통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만들어냅니다. 지구 산소의 절반 이상이 이 미세한 생명에서 만들어집니다.


향유고래는 보통 50~70년, 길게는 80년 이상을 살아갑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바다의 영양 순환과 탄소 흡수, 해양 생태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향유고래를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바다를 지탱하는 거대한 순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PESCE는 그 상징을 로고로 사용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도 어쩌면 조금 비슷합니다. 사람들과 해변을 청소하고, 쓰임을 다한 것들 속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시 세상 위로 끌어올리는 일, 어쩌면 그것도 바다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일과 닮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PALE

BLUE

DOT .

Carl

Sagan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하나의 창백한 푸른 점에 불과합니다. 그 작은 점 위에서 모든 역사와 사랑, 갈등과 희망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점의 대부분은 바다입니다. PESCE는 바다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쓰임을 다한 것들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는 일은 아주 작은 행동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작은 점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행동은 언제나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이 창백한 푸른 점 위에서 조금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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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 &

ACTIVISM BRAND

PESCE(페셰)는 바다와 일상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버려지는 자원과 더 나은 소재를 활용해 일상에 멋과 의미를 더합니다. 바다에서 출발한 PESCE는 디자인을 통해 멋과 의미가 공존하는 일상을 제안합니다.

OCEAN

FIRST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면 바다를 지켜야 합니다

지구의 대부분은 바다입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상당 부분이 바다에 흡수되고, 우리가 숨 쉬는 산소의 절반 이상도 바다에서 만들어집니다. 바다는 지구의 호흡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PESCE는 바다를 먼저 생각합니다.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주워왔고, 쓰임을 다한 것들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거창한 선언보다 작은 행동으로.

우리의 기준은 언제나 Ocean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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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CE  :

FISH  —

SPERM-

WHALE

EVERY THING IS CONNECTED

PESCE(페셰)는 FISH(어류)를 뜻합니다. 바다에서 시작된 것들은 어류와 고래를 지나 인간과 지구 전체로 이어집니다.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줍니다. 우리는 그 연결의 균형이 지금보다 조금 더 오래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FISH처럼 자연의 일부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 그것이 PESCE가 지향하는 태도입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지는 우리만의 작은 여정, 비치클린.
PESCE는 2021년부터 시민들과 함께 해변을 정화하며 바다를 직접 마주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만들기 전부터 이어온 이 작은 실천은 지금도 브랜드의 방식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비치클린이 하나의 문화가 되는 것이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더 이상 이 활동이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AWAKE SLEEPING GIANT!

PESCE의 업사이클 프로젝트는 Sleeping Giant라는 개념에서 시작됩니다. 잠들어 있는 거대한 가능성, 우리는 버려진 자원 속에 아직 깨어나지 않은 가치를 그렇게 부릅니다. 쓰임을 다한 당구대 원단을 수거해 워크웨어로 만들고, 수명을 다한 서핑슈트를 파우치와 키홀더로 재탄생시키는 일처럼, 우리는 조금 낯설고 어려운 소재들에 집중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잠들어 있는 가능성들을 하나씩 깨워나갑니다.

CREATIVE BRANDING AGENCY 

PESCE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설계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디자인, 제품, 콘텐츠까지, PESCE는 브랜드가 세상에 등장하는 전 과정을 함께 만드는 팀입니다. 또한 환경적인 방식으로 디자인하고 제작합니다.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은 디테일에서도 조금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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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RM-

WHALE

PRESERVE

PROTECT

바다 깊은 곳에서 올라온 존재

브랜드 심볼, 향유고래(Sperm Whale)

향유고래는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까지 잠수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큰 뇌를 가진 동물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큰 꿈을 꾸고 있을까요?


고래는 단순히 거대한 동물이 아닙니다. 깊은 바다에서 먹이를 먹고 수면으로 올라오며 바다의 영양을 순환시킵니다. 그 배설물에 포함된 철분과 영양소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장을 돕습니다. 이 작은 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통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만들어냅니다. 지구 산소의 절반 이상이 이 미세한 생명에서 만들어집니다.


향유고래는 보통 50~70년, 길게는 80년 이상을 살아갑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바다의 영양 순환과 탄소 흡수, 해양 생태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향유고래를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바다를 지탱하는 거대한 순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PESCE는 그 상징을 로고로 사용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도 어쩌면 조금 비슷합니다. 사람들과 해변을 청소하고, 쓰임을 다한 것들 속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시 세상 위로 끌어올리는 일, 어쩌면 그것도 바다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일과 닮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PALE

BLUE

DOT.

Carl Sagan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하나의 창백한 푸른 점에 불과합니다. 그 작은 점 위에서 모든 역사와 사랑, 갈등과 희망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점의 대부분은 바다입니다. PESCE는 바다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쓰임을 다한 것들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는 일은 아주 작은 행동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작은 점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행동은 언제나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이 창백한 푸른 점 위에서 조금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합니다.

OCEAN

FIRST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면

바다를 지켜야 합니다

지구의 대부분은 바다입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상당 부분이 바다에 흡수되고, 우리가 숨 쉬는 산소의 절반 이상도 바다에서 만들어집니다. 바다는 지구의 호흡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PESCE는 바다를 먼저 생각합니다.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주워왔고, 쓰임을 다한 것들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거창한 선언보다 작은 행동으로.

우리의 기준은 언제나 Ocean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