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을 누비던 사람들

맥주 한 캔씩 손에 들고


ⓒ PESCE


BY PESCE

넓은 해변을 누비던 사람들.

비치 클린이 끝나고 바다를 바라보며
맥주 한 캔씩 손에 들고 보람과 웃음을 나눴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바다에서 좋은 기억만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해변을 정화하고 직접 바다를 느끼면서 많은 분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에 더 관심 가질 수 있기를 바래요.

우리의 물결에 동참해 주세요.

* 맥주 제공 @transporterkorea
* 다 마신 캔은 챙겨와 세척 후 분리배출하였습니다.